글수 216
01은주야 어제 전화 반가웠어~~
니 전화 끊고나서 인숙이 전화와서 바로 통화했지
인숙이는 아들래미 뉴질랜드로 단기유학도 보내고...내 친구들 다들 능력도 좋아^^
이제 한 두달 되어가나? 조금은 여기생활에 익숙해지는듯하다
말도 안통하고 운전도 내멋대로이긴하지만
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으니 맘은 편하다
한동안 너네 홈피가 안떴는데 우리 컴터를 업그레이드하니 뜨네
수빈이 엄청 컸고...너네 새집 넘 좋~~~~다
4공단 아파트단지 풍경이 몰라보게 달라졌네
어쨌든 경숙이도 인숙이도 그리고 너도
제각각 잼나게 사는것 같아서 나도 분발해야겠단 생각이 새록새록 든다
근데 너 살 많이 빠진것 같더라
V라인이라 부럽긴한데....건강 꼭 챙겨~~~~
니 전화 끊고나서 인숙이 전화와서 바로 통화했지
인숙이는 아들래미 뉴질랜드로 단기유학도 보내고...내 친구들 다들 능력도 좋아^^
이제 한 두달 되어가나? 조금은 여기생활에 익숙해지는듯하다
말도 안통하고 운전도 내멋대로이긴하지만
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으니 맘은 편하다
한동안 너네 홈피가 안떴는데 우리 컴터를 업그레이드하니 뜨네
수빈이 엄청 컸고...너네 새집 넘 좋~~~~다
4공단 아파트단지 풍경이 몰라보게 달라졌네
어쨌든 경숙이도 인숙이도 그리고 너도
제각각 잼나게 사는것 같아서 나도 분발해야겠단 생각이 새록새록 든다
근데 너 살 많이 빠진것 같더라
V라인이라 부럽긴한데....건강 꼭 챙겨~~~~
01은주씨,기호씨
잘 지내시죠 ?
저는 텍사스 오스틴이라는 곳에 잘 도착해 있습니다.
돼지독감은 생각보다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는데,
여기 사람들도 크게 게의치 않는 분위기입니다.
이렇게 홈피가 있으니 좋네요~ 가끔 끄적여 볼께요~
수빈이가 많이 컸네요. 함 놀러오라 할 수도 없고,, 사진으로나마 귀여운 모습 많이 감상할께요.
그럼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들 하시고^^
잘 지내시죠 ?
저는 텍사스 오스틴이라는 곳에 잘 도착해 있습니다.
돼지독감은 생각보다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는데,
여기 사람들도 크게 게의치 않는 분위기입니다.
이렇게 홈피가 있으니 좋네요~ 가끔 끄적여 볼께요~
수빈이가 많이 컸네요. 함 놀러오라 할 수도 없고,, 사진으로나마 귀여운 모습 많이 감상할께요.
그럼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들 하시고^^
안녕?
홈피 잘 구경하고간다...
그냥 가려다가 미안해서...
설마 내가 누군지 모르는건 아니지?
예전에 니가 군대있을때 나한테 보낸 편지가 지금도 있다.
어쩌다가 물건정리하다보면 있어서 가끔 니 생각이 나기도한다.
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보기좋다...
영훈이 결혼식이 얼마전에 있었던거 같네,,,,
울 집에서 가까운 곳이던데?
나 지금 김해에 살거든...
너 말고 다른 동기들 얼굴도 볼수 있어서 참 좋았다...
사실 내가 좀 애매모호하잖아..
통신과에 입학은 했지만 졸업은 안했으니...
연락하거나 하기가 그렇다...
성환이랑 잘 됬으면 또 모를까...
그래두 그때가 그립다...
이쁜딸 잘 키우고 부인한테도 잘하고...
너는 아마 잘 할꺼라 믿는다...
그럼...
홈피 잘 구경하고간다...
그냥 가려다가 미안해서...
설마 내가 누군지 모르는건 아니지?
예전에 니가 군대있을때 나한테 보낸 편지가 지금도 있다.
어쩌다가 물건정리하다보면 있어서 가끔 니 생각이 나기도한다.
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보기좋다...
영훈이 결혼식이 얼마전에 있었던거 같네,,,,
울 집에서 가까운 곳이던데?
나 지금 김해에 살거든...
너 말고 다른 동기들 얼굴도 볼수 있어서 참 좋았다...
사실 내가 좀 애매모호하잖아..
통신과에 입학은 했지만 졸업은 안했으니...
연락하거나 하기가 그렇다...
성환이랑 잘 됬으면 또 모를까...
그래두 그때가 그립다...
이쁜딸 잘 키우고 부인한테도 잘하고...
너는 아마 잘 할꺼라 믿는다...
그럼..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