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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 !!

홈페이지가 넘 멋지네~~

애들 다 자고 울신랑은 출장가고... 그래서 잠깐 들렀는데 볼게 많네~~ㅎ

그냥가기 서운해서 걍... 손도장 찍고 가는거야.. ㅋ

잘자고 낼 봐~~

잘지내셔요?

서방님 동서 수빈이 모두모두~~건강하죠?

 

가까이 왔는데~~

3월이라 많이 바쁘네요

4월에 지영이 데리고 한번갈께요~~

시간내주셔요

 

안녕하셔요

잘지내시죠?

방명록 작성방법과 사진퍼가는걸 몰라서 이제서야 몇자 적네요

이게 맞는지도 모르고???

일하다가 잠깐

자주봐요 가까이 있으니깐 놀러갈때 끼워주고~~

사진보면 다닌데도 많던데~~

울지영이랑 끼워주삼!!!

잘지내요!!!

Kio
댓글
2010.02.07 18:05:47

형수, 잘 지내시죠?emoticon

갑작스레 근무지가 바껴서 무리하게 자금 지원을 드렸는데, 감사드립니다.emoticon

이사날도 잡혔고, 정리되면 초대하께요. 밥 한끼 해요~emoticon

01은주야 어제 전화 반가웠어~~
니 전화 끊고나서 인숙이 전화와서 바로 통화했지
인숙이는 아들래미 뉴질랜드로 단기유학도 보내고...내 친구들 다들 능력도 좋아^^

이제 한 두달 되어가나?  조금은 여기생활에 익숙해지는듯하다
말도 안통하고 운전도 내멋대로이긴하지만
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으니 맘은 편하다

한동안 너네 홈피가 안떴는데 우리 컴터를 업그레이드하니 뜨네
수빈이 엄청 컸고...너네 새집 넘 좋~~~~다
4공단 아파트단지 풍경이 몰라보게 달라졌네

어쨌든 경숙이도 인숙이도 그리고 너도
제각각 잼나게 사는것 같아서 나도 분발해야겠단 생각이 새록새록 든다
근데 너 살 많이 빠진것 같더라
V라인이라 부럽긴한데....건강 꼭 챙겨~~~~
Kio
댓글
2009.08.18 11:23:46

순화씨, 적응 잘 하시고 계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. 미쿡, 좋아요? emoticon

 

외지인만큼 가족들이 더 오손도손 잘 사셔야죠.emoticon

재순씨께 안부 전해주시고, 집들이할때 불러주세요.emoticon

마일리지 쌓고 있겠습니다~!emoticon

01은주씨,기호씨
잘 지내시죠 ?
저는 텍사스 오스틴이라는 곳에 잘 도착해 있습니다.
돼지독감은 생각보다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는데,
여기 사람들도 크게 게의치 않는 분위기입니다.
이렇게 홈피가 있으니 좋네요~ 가끔 끄적여 볼께요~
수빈이가 많이 컸네요. 함 놀러오라 할 수도 없고,, 사진으로나마 귀여운 모습 많이 감상할께요.
그럼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들 하시고^^
Kio
댓글
2009.08.12 22:12:46

잘 도착하셨군요.emoticon 안사람통해 가신다는 얘긴 들었습니다.
직장에서도 그만큼 인정을 받으시는 것같아 한다리 건너이지만 기분좋고 부럽기도 하네요.emoticon

승유진유는 멋진 아빠 덕분에 조기교육 톡톡히 하겠네요^^

미국생활 잘 적응하시면서 일도 건강도 함께 잘 챙기십시오. 한국보다 미국 돼지독감 전염이 더 많은것 같은데
조심하시고, 집들이하실때 불러주세요 ㅎㅎ. 그간 열심히 비행기값 모아보겠습니다.
순화씨도 그쪽 아줌마들과 수다떨면서 잘 적응하시길 바라겠습니다.  건강하세요!emoticon

띵구야~~ 며칠 날씨가 죽이도록 좋네
일주일 성남 시댁에 머무르면서 마지막 숙제인
비자 발급까정 마치고 다시 친정에 왔다
승유아빠는 낼 오후 4시에 미국행 할거고..
우린 아마 5월말 아님 6월초쯤...
그나마  아카시아 꽃 피는걸 보고 가게돼서  다행^^
지금부터 한 서너주 남았는데...
그동안 운전연수나 받고
영어 공부나 좀 할까싶은데 이놈의 영어 울렁증은>.<:::

무튼 돼지 독감땜시 괜시리 흉흉하다

이제 정말 얼마안남았다 생각하니 울 나라가 이렇게 좋을수가...


은주야 하도 소식이 깜깜해서...
오늘 큰맘(?)먹고 전화한번 했더니
너도 무지 바쁜가 전화를 안 받더만...
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생각하며
너네 홈페이지가 살아있길래 함 들어와봤다
나도 잘 있거덩...^^
지난번에 1월에 이사한다 안했던가??
내 기억이 날로 가물거려서....
어쨌든 소식 가끔씩이라도 전하고 살자꾸나 친구야~~~
안녕~ 오랜만이다.
가족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?
수빈이가 많이 컸네. 시간이 그렇게 흘렀구나.
다른 일 하다가 이렇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되네.

예쁜 가정 꾸며가는 네 모습 참 멋지다.
지금처럼 멋진 남편, 따뜻한 아빠의 모습으로 늘 건강하길 바란다.

가끔 안부나 전하자.
그럼..  
고마우이..
밤늦게까지 이런 숙제를 남기다니..
선배로써 깊이 반성할께 -_-;;
Kio
댓글
2009.08.12 22:20:02
술로 한번 표현해 보세요~emoticon
안녕?
홈피 잘 구경하고간다...
그냥 가려다가 미안해서...
설마 내가 누군지 모르는건 아니지?
예전에 니가 군대있을때 나한테 보낸 편지가 지금도 있다.
어쩌다가 물건정리하다보면 있어서 가끔 니 생각이 나기도한다.
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보기좋다...
영훈이 결혼식이 얼마전에 있었던거 같네,,,,
울 집에서 가까운 곳이던데?
나 지금 김해에 살거든...
너 말고 다른 동기들 얼굴도 볼수 있어서 참 좋았다...
사실 내가 좀 애매모호하잖아..
통신과에 입학은 했지만 졸업은 안했으니...
연락하거나 하기가 그렇다...
성환이랑 잘 됬으면 또 모를까...
그래두 그때가 그립다...
이쁜딸 잘 키우고 부인한테도 잘하고...
너는 아마 잘 할꺼라 믿는다...
그럼...